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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9. 길이·말투·난이도 지정하기 어제 예시를 보여주면 AI가 원하는 스타일을 잘 잡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더 간단한 방법으로 출력물의 '세부 조건'을 지정하는 법입니다.세 가지 조건 지정길이 지정- "500자 이내로"- "3문장으로 요약해줘"- "A4 한 장 분량으로"- "한 줄로 핵심만"말투 지정- "친근하고 부드러운 말투로"- "격식 있는 공식 문체로"- "유머를 섞어서"- "직접적이고 간결하게"난이도 지정-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전문가 수준으로 상세하게"- "처음 듣는 사람 기준으로"- "배경 지식이 있는 성인 대상으로"이 세 가지 조건은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블록체인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친근한 말투로, 3문단 이내로 설명해줘."▶ 직접 해보기: 같은 주제를 3가지로 바.. 2026. 6. 26.
Day 18. 예시를 하나 보여주면 답이 좋아진다 어제 5W1H로 질문을 구체화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또 다른 강력한 기법입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예시 하나를 보여주는 게 훨씬 효과적일 때가 있습니다.퓨샷 프롬프트란'퓨샷(Few-shot)'이라는 표현이 낯설 수 있는데,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말로 "이런 스타일로 써줘"라고 설명하는 것보다, 실제 예시를 보여주는 게 더 정확합니다. 마치 요리사에게 "맛있는 김치찌개 끓여줘"라고 하는 것보다, 먹어본 김치찌개 사진과 함께 "이 집 것처럼 끓여줘"라고 하는 게 더 원하는 결과에 가까운 것처럼요.프롬프트에 예시를 넣는 패턴은 이렇습니다."이런 형식으로 써줘: [예시]""아래 스타일을 참고해서 비슷한 것을 만들어줘: [예시]"예시를 보여주면 달라지는 것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피드에 올릴 짧은 .. 2026. 6. 25.
Day 17. 모호한 질문을 구체적으로 바꾸는 연습 어제 좋은 프롬프트의 3요소(맥락·목표·형식)를 배웠습니다. 오늘은 그 중 '구체화'에 더 집중해서, 막연한 질문을 탄탄하게 바꾸는 연습을 합니다.5W1H로 질문 뜯어보기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 쓰는 원칙이 있습니다.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왜(Why), 어떻게(How) — 이 6가지를 모두 답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프롬프트 만들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물론 6가지를 다 넣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내 상황에 맞는 것만 골라서 넣으면 됩니다.'여행 추천해줘'를 뜯어고치기"여행 추천해줘"라는 막연한 질문에 5W1H를 적용해봅시다.Who(누가): 30대 부부 + 5살 아이When(언제): 8월 초 4박 5일Where(어디서): 국내 또는 일본What(무엇.. 2026. 6. 24.
Day 16. 좋은 프롬프트의 3요소: 맥락·목표·형식 어제 프롬프트의 개념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좋은 프롬프트를 만드는 3가지 핵심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 이 3요소만 기억해도 AI와의 대화 품질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3요소: 맥락·목표·형식요소 1: 맥락(Context) — 배경 정보AI가 내 상황을 알아야 맞춤형 답변을 줄 수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직업, 나이, 경험 수준)- 어떤 상황인가? (마감 일정, 제약 조건)- 독자는 누구인가? (상사, 고객, 친구)예: "나는 중소기업에서 혼자 SNS를 담당하는 신입 직원입니다."요소 2: 목표(Goal) — 원하는 것AI에게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말해야 합니다.- 설명해줘 / 써줘 / 만들어줘 / 비교해줘 / 추천해줘- 얼마나? (3가지, 500자, 5단계)예: "인스타그램에 올릴 홍보 .. 2026.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