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09 Day 18. 예시를 하나 보여주면 답이 좋아진다 어제 5W1H로 질문을 구체화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또 다른 강력한 기법입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예시 하나를 보여주는 게 훨씬 효과적일 때가 있습니다.퓨샷 프롬프트란'퓨샷(Few-shot)'이라는 표현이 낯설 수 있는데,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말로 "이런 스타일로 써줘"라고 설명하는 것보다, 실제 예시를 보여주는 게 더 정확합니다. 마치 요리사에게 "맛있는 김치찌개 끓여줘"라고 하는 것보다, 먹어본 김치찌개 사진과 함께 "이 집 것처럼 끓여줘"라고 하는 게 더 원하는 결과에 가까운 것처럼요.프롬프트에 예시를 넣는 패턴은 이렇습니다."이런 형식으로 써줘: [예시]""아래 스타일을 참고해서 비슷한 것을 만들어줘: [예시]"예시를 보여주면 달라지는 것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피드에 올릴 짧은 .. 2026. 6. 25. Day 17. 모호한 질문을 구체적으로 바꾸는 연습 어제 좋은 프롬프트의 3요소(맥락·목표·형식)를 배웠습니다. 오늘은 그 중 '구체화'에 더 집중해서, 막연한 질문을 탄탄하게 바꾸는 연습을 합니다.5W1H로 질문 뜯어보기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 쓰는 원칙이 있습니다.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왜(Why), 어떻게(How) — 이 6가지를 모두 답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프롬프트 만들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물론 6가지를 다 넣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내 상황에 맞는 것만 골라서 넣으면 됩니다.'여행 추천해줘'를 뜯어고치기"여행 추천해줘"라는 막연한 질문에 5W1H를 적용해봅시다.Who(누가): 30대 부부 + 5살 아이When(언제): 8월 초 4박 5일Where(어디서): 국내 또는 일본What(무엇.. 2026. 6. 24. Day 16. 좋은 프롬프트의 3요소: 맥락·목표·형식 어제 프롬프트의 개념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좋은 프롬프트를 만드는 3가지 핵심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 이 3요소만 기억해도 AI와의 대화 품질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3요소: 맥락·목표·형식요소 1: 맥락(Context) — 배경 정보AI가 내 상황을 알아야 맞춤형 답변을 줄 수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직업, 나이, 경험 수준)- 어떤 상황인가? (마감 일정, 제약 조건)- 독자는 누구인가? (상사, 고객, 친구)예: "나는 중소기업에서 혼자 SNS를 담당하는 신입 직원입니다."요소 2: 목표(Goal) — 원하는 것AI에게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말해야 합니다.- 설명해줘 / 써줘 / 만들어줘 / 비교해줘 / 추천해줘- 얼마나? (3가지, 500자, 5단계)예: "인스타그램에 올릴 홍보 .. 2026. 6. 23. NVIDIA Cosmos 3 완벽 정리: 세계 최초 오픈 피지컬 AI 옴니모델로 로봇·자율주행 혁신 📌 포스트 정보 📅 발행일: 2026년 6월 22일 | 🏷️ 카테고리: AI·테크 | ⏱️ 예상 읽기 시간: 약 6분 📋 목차 NVIDIA Cosmos 3란 무엇인가? 혁신적인 아키텍처: 혼합 전문가 트랜스포머(MoT) 실제 활용 사례: 로봇과 자율주행의 판도를 바꾸다 NVIDIA Cosmos 코얼리션: 업계 연합 결성 핵심 정리 자주 묻는 질문 (FAQ) 결론 세상의 물리 법칙을 이해하고, 앞으로 벌어질 장면을 예측하며, 로봇 팔이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스스로 판단하는 AI가 등장했습니다. NVIDIA가 2026년 6월 1일 공개한 Cosmos 3는 단순한 언어 모델도, 이미지 생성기도 아닙니다. 텍스트·이미지·비디오·소리·행동 데이터를 하나.. 2026. 6. 22. 이전 1 2 3 4 5 ··· 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