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77 이제 아이폰 유저도 카드와 멀어져야 할 때, 애플페이가 온다. 안녕하세요. 폴프입니다. 드디어 이제 아이폰 유저도 핸드폰만 있으면 결재를 할 수 있는 날이 오고 있습니다. 15년동안 아이폰만 사용했던 유저로서 그동안 삼성페이에 무시당했던 치욕스런 날을 뒤로 하고 이제 우리도 애플페이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현대카드 사용자만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래서 현대카드 발급 신청 수가 꽤 늘었다고 합니다. 삼성페이와 애플페이의 다른 점 삼성페이는 마그네틱보안전송 방식으로 핸드폰을 마그네틱 결제 시스템에 대면 네트워크를 통해 결재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다. 마그네틱 신용카드 정보를 무선으로 전송시키면서 결재하는 방식으로 근거리 무선통신을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져 있다. 삼성이 이 결재방식을 사용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미국의 모바일 .. 2022. 11. 30. 면접에서 이것만 잘해도 합격률은 90%로 올라간다. 안녕하세요. 폴프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합격률을 높이는 면접태도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면접태도에 대해서는 많은 책에도 나와 있습니다. 찾아보면 영상도 많고, 면접학원에서도 알려줍니다. 그럼 쓸데없이 왜 이런 포스팅을 올리고 있을까요? 합격률을 올리는 면접태도 세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면접답변 세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험을 수치화해서 대답하자. 기업이든 기관이든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호감이 간다. 지원동기는 하루에 열번씩 준비한다. 경험을 수치화 해서 대답하자. 면접에서 구체적인 답변은 면접관에게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낸다. 예를 들자면, 저는 효율을 개선시켜 수익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와 저는 공정에서 효율을 25% 향상시켜 기업 매출을 10% 증가시.. 2022. 11. 30. 합격률을 높여주는 공공기관 분석,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합격률을 높여주는 공공기관 분석,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편 안녕하세요. 폴프입니다. 공공기관도 알고 지원하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시리즈 포스팅. 합격률을 높여주는 공공기관 분석, 이번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편입니다. 지방이전으로 대부분의 대형 공공기관들은 혁신도시로 이전을 한 반면, KIAT는 아직 서울에서 살아남아 있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관심있는 지원자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간단하게 KIAT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KIAT, 아는 만큼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KIAT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기반 구축을 지원하는 메인 기관이다. 연구개발이든 기술개발이든 인프라를 먼저 만들어야 할 수 있다. 그런 인프라들을 만들어주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2022. 11. 27. POSCO, 탄소중립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변화의 시작점에 놓여 있다. 안녕하세요. 폴프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나라 제철산업의 독보적인 기업인 POSCO에 대해서 좀 알아보겠습니다. 과연 포스코가 ESG 경영을 하고, 넷 제로(Net-Zero)를 달성할 수 있을지 예측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에서 배출하는 CO2 중 철강산업이 배출하는 양을 한 번 보겠습니다. 철강산업에서 배출하는 CO2의 양을 줄이는 것이 탄소중립 시대에 철강이 살아남는 핵심이다. 철강산업에서 배출하는 CO2의 비중은 약 14%로 수송에서 배출하는 양과 거의 비슷합니다. 수송분야에서는 전기차의 점진적 보급 확대로 CO2 배출을 Negative Emission으로 갈 수 있다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Negative Emission이란? 배출량이 0일 뿐 아니라 오히려 CO2를 흡수나 .. 2022. 11. 26. 심층면접 질문 연습해보자. 자기개발(자기계발) 시간에 주로 뭘 하십니까? 안녕하세요. 폴프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공공기관 심층면접에서 나올 법한 질문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질문은 지원자는 자기개발(계발) 시간에 뭘 하시나요?라는 질문입니다. 자기개발과 자기계발에 대한 정의를 알고 가자. 자기계발에 대한 정의는 잠재되어 있는 자신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주는 것이라고 한다. 자기개발은 자신의 지식이나 재능 따위를 발달시켜주는 것이라고 한다. 두 단어 모두 자신의 역량을 성장시켜 준다는 것에 공통점이 있다. 우리는 자기개발 시간에 책도 읽을 수 있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블로그를 하는 것도 자기개발이고, 유튜브를 보는 것도 자기개발이다. 내가 나를 위해 시간을 쓰는 것은 모두 자기개발이다. 자기개발을 한다는 것은 자신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직원을 뽑는 입장에서 .. 2022. 11. 25. 채용 합격률을 올려주는 공공기관 분석.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안녕하세요. 폴프입니다. 오랜만에 공공기관 분석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 대해서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침 공개채용 공고도 올라와 있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원해봐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일단 짧게라도 지원자격에 대해서는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공개경쟁으로 5명을 뽑습니다. 공공기관으로는 많은 수를 채용하는 것 같습니다. 기관마다 무기계약직에 대한 연봉 산정은 다를 수 있으니 무기계약직에 대한 처우나 복지 같은 것들은 알아보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무기계약도 정규 직군으로 분류가 되어 있고 초임 연봉이 3,8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정규직과 전문직 간 수행직무나 연봉, 복지제도의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회사가 진짜 좋은 회사입니다. 눈에 들어오는 문구가 .. 2022. 11. 24. UAM(Urban Air Mobility)에 대해서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폴프입니다. 오랜만에 기술에 대한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Urban Air Mobility 즉, 도심 항공 모빌리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UAM이란 무엇인가?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는 UAM은 eVTOL(electric Vertical Take off and Landing)이다. 영어를 해석하면 전기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모빌리티다. 여기서 잠깐, 모빌리티에 대한 개념부터 알고 가자. 과거 모빌리티의 개념은 교통에서 나온 개념이다. 주로 차량이었다. 택시, 자가용, 버스 등의 교통수단이 모빌리티였다. 지금은 바뀌었다. 모빌리티를 아직 우리나라 말로 정의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서비스와 운송수단이 합쳐진 개념이다. 그래서 MaaS라는 용어가 생겼다. Mobility as a Servic.. 2022. 11. 21. PT면접, 이렇게 면접관들의 시선을 끌어봅시다. 안녕하세요. 폴프입니다. 이번에는 면접의 종류 중에 지원자들이 힘들어한다는 발표면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발표면접이라고도 하고 PT면접이라고도 합니다. 여러 가지 주제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고, 한 가지를 가지고 각자 발표하는 면접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발표면접에서 면접관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발표지의 공간을 잘 배분하자. 발표면접의 핵심은 가독성이다. 어떻게 면접관이 내용을 잘 파악하느냐가 중요하다. 간혹 지원자가 아는 내용이라고 빼곡하게 작성을 해서 발표하기도 한다. 발표면접은 면접관들과 거리가 있는 상태에서 발표하기 때문에 작은 글씨, 가독성이 떨어지는 배치로는 면접관의 시선을 끌 수 없다. 일단 발표지는 대부분 전지를 사용한다. 그럼 전지를 4 등분해서 나누자. 왜 .. 2022. 11. 20.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