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서 분석 AI를 체험했습니다. 오늘은 반복적으로 하는 작업을 자동화해주는 도구들을 살펴봅니다.
자동화란 무엇인가
자동화란 "A가 일어나면 B를 자동으로 해줘"라는 규칙을 설정해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것들입니다. - "새 이메일이 오면 →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기록해줘" - "구글 폼에 응답이 오면 → 슬랙으로 알림 보내줘" - "특정 키워드가 뉴스에 나오면 → 이메일로 알려줘"
이런 자동화를 만들 때 쓰는 대표 도구가 Zapier와 Make입니다.
Zapier 소개 (zapier.com)
Zapier는 수천 개의 앱을 연결해서 자동화 흐름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무료 플랜으로 기본적인 자동화 몇 가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두 가지만 알면 됩니다. - Trigger(트리거): 자동화를 시작시키는 사건 (예: 새 이메일 도착) - Action(액션): 트리거 이후에 자동으로 실행되는 일 (예: 구글 시트에 기록)
▶ 직접 해보기: Zapier 예시 살펴보기
Zapier에 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zapier.com에 접속해서 "Popular Zaps" 또는 "Explore" 섹션을 둘러보세요.
다른 사람들이 어떤 자동화를 만들어 쓰는지 구경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아, 이런 것도 자동화할 수 있구나"를 느끼는 것이 오늘의 목표입니다.
특히 이런 자동화들을 찾아보세요. - Gmail + Google Sheets 연동 - Google Forms + 이메일 알림 - RSS 피드 + 슬랙 알림
⚠ 흔한 오해: 자동화 설정은 어렵다
Zapier 같은 도구는 드래그 앤 드롭과 드롭다운 메뉴로 자동화를 설정합니다. 코딩 없이 클릭만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연결된 앱들의 계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먼저 어떤 앱을 연결할지 생각해두면 좋습니다.
오늘의 한 줄 정리
Zapier나 Make로 "A가 발생하면 B를 자동으로" 규칙을 만들면 매번 반복하는 디지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내일은 여러 도구를 연결하는 개념을 더 깊이 이해해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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