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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3. 반복 작업 줄여주는 도구 맛보기

by POLF 2026. 7. 31.

어제 문서 분석 AI를 체험했습니다. 오늘은 반복적으로 하는 작업을 자동화해주는 도구들을 살펴봅니다.

자동화란 무엇인가

자동화란 "A가 일어나면 B를 자동으로 해줘"라는 규칙을 설정해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것들입니다. - "새 이메일이 오면 →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기록해줘" - "구글 폼에 응답이 오면 → 슬랙으로 알림 보내줘" - "특정 키워드가 뉴스에 나오면 → 이메일로 알려줘"

이런 자동화를 만들 때 쓰는 대표 도구가 Zapier와 Make입니다.

Zapier 소개 (zapier.com)

Zapier는 수천 개의 앱을 연결해서 자동화 흐름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무료 플랜으로 기본적인 자동화 몇 가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두 가지만 알면 됩니다. - Trigger(트리거): 자동화를 시작시키는 사건 (예: 새 이메일 도착) - Action(액션): 트리거 이후에 자동으로 실행되는 일 (예: 구글 시트에 기록)

▶ 직접 해보기: Zapier 예시 살펴보기

Zapier에 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zapier.com에 접속해서 "Popular Zaps" 또는 "Explore" 섹션을 둘러보세요.

다른 사람들이 어떤 자동화를 만들어 쓰는지 구경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아, 이런 것도 자동화할 수 있구나"를 느끼는 것이 오늘의 목표입니다.

특히 이런 자동화들을 찾아보세요. - Gmail + Google Sheets 연동 - Google Forms + 이메일 알림 - RSS 피드 + 슬랙 알림

⚠ 흔한 오해: 자동화 설정은 어렵다

Zapier 같은 도구는 드래그 앤 드롭과 드롭다운 메뉴로 자동화를 설정합니다. 코딩 없이 클릭만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연결된 앱들의 계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먼저 어떤 앱을 연결할지 생각해두면 좋습니다.

오늘의 한 줄 정리

Zapier나 Make로 "A가 발생하면 B를 자동으로" 규칙을 만들면 매번 반복하는 디지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내일은 여러 도구를 연결하는 개념을 더 깊이 이해해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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